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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민준, "최정 누나만 피해달라고 했는데..."

신민준, 3살 연상 최정 만나 천신만고 끝 승리

홍일점리거로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최정이기도 했고 상대가 랭킹 3위의 1지명 신민준이었기에 모든 시선이 쏠렸다. 여기에 이변을 기대하는 구경꾼들의 심리를 반영하듯 최정이 일찌감치 지기 어려운 형세를 구축하자 관전의 열기가 급속도로 올라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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