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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정환 "더블 헤더 자체 보다는 자신의 실수에 실망하는 게 더 문제"

37세 박영훈, 신진서와 나란히 8전 전승

모두를 쏟아부은 승부는 수려합합천이 4-1로 승리했다. 낮에 중국리그를 치렀던 박정환 9단은 조한승 9단을 상대로 145수 만에 불계승하며 가장 먼저 대국장을 나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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